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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 04. 06. 00:02 수정 2021. 04. 06.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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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21년 3월 24일자 28면 및 홈페이지(https://news.joins.com/article/24018979#none)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징그러운 가해자 중심주의, 민주당의 성추행 잔혹사」

제하의 기사에서 "성추행 2차 가해를 했던 오성규 전 비서실장은 경기도 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영전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중소기업벤처부장관 시절에 승인하고…"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오성규 전 비서실장은 현재까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임명된 사실이 없고,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2021.01.20자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직을 사임하여, 해당 승인 자체가 불가능하며, 실제로 승인한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어 위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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