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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에어프로덕츠와 수소 사업 박차

원성열 기자 입력 2021. 04. 0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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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가 글로벌 수소 기업 에어프로덕츠와 손잡고 수소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는 6일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와 김교영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에어프로덕츠는 미국 펜실베니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수소 생산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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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영 에어프로덕츠코리아 대표, 강달호현대오일뱅크 대표(앞줄 왼쪽부터)가 ‘수소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 각서’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글로벌 수소 기업 에어프로덕츠와 손잡고 수소사업 확대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는 6일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대표와 김교영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에어프로덕츠는 미국 펜실베니아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수소 생산 업체다. 천연가스, 정유 부산물 등 다양한 원료로 수소를 제조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은 물론 수소 저장, 수송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블루수소, 화이트 바이오, 친환경 화학 및 소재 사업을 3대 친환경 미래 사업으로 선정하고 2025년까지 블루수소 10만 톤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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