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민주당 당권주자, 주말 3인 3색 광폭 행보

이한석 기자 입력 2021. 04. 17. 15:54

기사 도구 모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주자인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의원은 주말에도 광폭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오전에는 온라인을 통해 노동계 현안을 듣고 울주군 당원, 청년 당원과 잇따라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우원식 의원은 페이스북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사진을 올리며 지지층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홍영표 의원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서울총회 후 언론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주자인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의원은 주말에도 광폭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오전에는 온라인을 통해 노동계 현안을 듣고 울주군 당원, 청년 당원과 잇따라 화상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후에는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서울총회에 참석한 뒤 전국대의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우원식 의원은 페이스북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사진을 올리며 지지층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민생과 균형발전의 기둥을 더 튼튼히 세워야 한다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홍영표 의원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서울총회 후 언론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홍 의원은 또 최근 출간한 담대한 진보라는 책에서 다른 생각과 가치를 연결해 하나로 만드는 용접공이 되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한석 기자lucaside@sbs.co.kr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