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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상에서 요트 전복..탑승자 4명 모두 무사

심우섭 기자 입력 2021. 04. 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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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0시 24분쯤 경남 통영 앞바다 해상에서 레저 활동을 하던 2.5톤 요트가 전복됐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인근을 지나던 선박이 요트 탑승자 4명 전원을 구조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요트 운행 중 부표를 피해 급히 방향 전환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탑승자는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했으며 음주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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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0시 24분쯤 경남 통영 앞바다 해상에서 레저 활동을 하던 2.5톤 요트가 전복됐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인근을 지나던 선박이 요트 탑승자 4명 전원을 구조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요트 운행 중 부표를 피해 급히 방향 전환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탑승자는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했으며 음주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통영해양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심우섭 기자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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