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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3' 측 "대본 3회까지 나왔다, 첫 촬영날짜 미정"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21. 04. 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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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2’ SBS 제공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 3’ 측이 “대본이 3회까지 나왔고, 오늘(22일)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첫 촬영이 25일이라고 알려진 것에 대해선 “첫 촬영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는 시즌1, 2로 기획됐으나 시즌1을 21회로 마무리한 후 시즌2 13회, 시즌3 12회로 편성이 됐다.

지난해 10월 시즌1이 첫 방송된 ‘펜트하우스’는 시청률이 상승, 시즌2는 자체 최고 시청률 29.2%를 기록했다.

‘펜트하우스’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가득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렸다.

시즌2는 심수련(이지아)이 주단태(엄기준)를 향한 복수를 끝내고 로건리(박은석)와 행복한 재회를 앞둔 상황에서 로건리가 테러를 당하며 끝났다.

‘펜트하우스 시즌3’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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