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엑스포츠뉴스

황치열 "父, 구미서 공장 운영..나도 CNC선반 기술 자격증 있어"(수미산장)

김미지 입력 2021. 04. 22. 23:03

기사 도구 모음

가수 황치열이 의외의 과거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SKY '수미산장'에서는 음문석,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술을 안 마시는 이유에 대해 "노래를 해야 해서 술을 안 마신다. 24살에 서울에 올라왔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이후 서울예대 형님과 친해져서 술을 많이 먹었는데 그 숙취 때문에 노래를 못 하겠더라. 그 이후 '내가 이러려고 서울 온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정신 차리고 금주했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황치열이 의외의 과거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SKY '수미산장'에서는 음문석,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은 술을 안 마시는 이유에 대해 "노래를 해야 해서 술을 안 마신다. 24살에 서울에 올라왔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이후 서울예대 형님과 친해져서 술을 많이 먹었는데 그 숙취 때문에 노래를 못 하겠더라. 그 이후 '내가 이러려고 서울 온 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정신 차리고 금주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 구미에서는 CNC선반 기술을 했었다. 아버지가 같은 기술 분야에서 공장을 하고 계셨다"고 설명했다.

황치열은 "그러다 서울에 오게 된 것이 친구 때문이었다. 열심히 쇠질을 하고 있었다. 원래 춤을 췄었는데 친구 덕에 음악을 접했는데 노래가 안 되는 거다. 오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2TV, SKY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