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엑스포츠뉴스

BTS 정국, 여심을 저격하는 치명적 매력

이정범 입력 2021. 04. 22. 23:26

기사 도구 모음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공식 오피셜 트위터에서는 'BTS MAP OF THE SOUL ON:E CONCEPT PHOTOBOOK Preview cuts CLUE VER. [PERSONA]' 라는 글과 함께 작년 10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한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콘서트의 콘셉트 포토북 프리뷰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 공식 오피셜 트위터에서는 'BTS MAP OF THE SOUL ON:E CONCEPT PHOTOBOOK Preview cuts CLUE VER. [PERSONA]' 라는 글과 함께 작년 10월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한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콘서트의 콘셉트 포토북 프리뷰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도발적 옴므파탈 아우라를 내뿜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방방콘 21’로 전 세계 팬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17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공개된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21’(BTS LIVE STREAMING, 이하 ‘방방콘 21’) 의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270만 명을 웃돌았다.

1년 만에 돌아온 ‘방방콘 21’은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제목 그대로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이다.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에 직면하자 기존 콘서트와 팬미팅 실황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 축제로 새로운 공연 문화를 선도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오피셜 트위터-프리뷰 사진-티저 영상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