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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조인성 남우주연상 배아팠다"..윤시윤·동현배 최고매출 달성(어쩌다사장)[종합]

김미지 입력 2021. 04. 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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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사장' 사상 최고매출이 기록됐다.

이날 새로운 아르바이트생 윤시윤, 동현배가 찾아왔고, 조인성과 차태현은 지역 주민들과 오찬을 마친 뒤 계란 두 판을 얻어왔다.

조인성, 차태현은 윤시윤, 동현배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회포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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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어쩌다사장' 사상 최고매출이 기록됐다.

2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고퀄리티 아르바이트생 윤시윤, 동현배가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한 가운데 흡족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날 새로운 아르바이트생 윤시윤, 동현배가 찾아왔고, 조인성과 차태현은 지역 주민들과 오찬을 마친 뒤 계란 두 판을 얻어왔다.

가게로 돌아온 조인성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극적 타결 끝에 계란 두 판을 얻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정리 강박증'에 걸린 사람처럼 조인성을 도와 주방을 치웠고, 조인성과 차태현은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중2 남학생과 함께 온 아버지 손님을 알아본 차태현은 학생의 나이를 물은 뒤 "우리 큰 애랑 똑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남학생 현민은 눈에 다래끼가 난 채로 가게에 왔고, 차태현은 "왜 병원에 안 가냐"고 물었다. 안과가 춘천까지 1시간 거리에 있었기 때문. 조인성과 차태현은 현민이를 안과에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동현배가 사온 꽃무늬 누빔 버선은 점심 시간이 끝나기 전에 완판 됐다. 할머니들은 "피자는 말로만 들어봤지 처음 먹어 본다"며 맛있게 식사한 뒤 한 판을 추가 구매했다.


점심 장사가 끝나자 현민이가 가게로 찾아왔다. 현민이는 병원으로 가기 전, 어르신의 무거운 짐을 들어다주며 착한 심성을 보였다.

한 어르신은 윤시윤을 보고 '제빵왕김탁구'에 나온 배우가 아니냐며 알아봤고 "10년도 넘었는데 기억하신다"며 기뻐했다.

점심 장사 후 손님들이 몰려 오기 시작했다. 알바생들은 바빠졌지만, 당황하지 않은 채 손님 응대에 나섰다. 특히 동현배는 휴대폰 결제도 척척 해내며 그간의 아르바이트생들 중 최초로 물어보지 않고 휴대폰 결제를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민이와 안과를 다녀온 조인성과 차태현은 꽃무늬 조끼 열혈 영업을 펼치며 판매고를 올렸다. 

이장님 사모님과 두 친구들이 저녁 식사 시간에 찾아오자, 차태현은 남편과의 만남을 물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 손님은 "너무 다 알아봐서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장단점이 있다. 너무 못 알아봐도 슬프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동현배는 "내가 그렇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고매출 66만원이 나와 흡족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조인성, 차태현은 윤시윤, 동현배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회포를 풀었다.

동현배는 함께 연극했던 친구들이 상을 받는 것이 기쁘면서도 너무 부럽고 처음으로 배 아픈 감정이 들었다고 말했고 이에 차태현은 "나도 조인성이 남우주연상 받을 때 부러웠고 배아팠다. 장혁이 연기대상 받을 때, 김종국이 가요대상 받을 때도 부러웠다"며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했다.

이어 "김종국이 연예대상 받는건 안 부러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과 차태현은 동현배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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