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마이데일리

'태양 형' 동현배 "내가 우리집 최장신, 그래도 '머리 조심' 신경 안써" ('어쩌다 사장')

입력 2021. 04. 23. 00:00

기사 도구 모음

그룹 빅뱅 태양의 형인 배우 동현배가 자신의 키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8일차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배우 윤시윤과 동현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동현배는 이에 공간을 표하며 "한 번은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현배는 "내가 그래도 우리 집에서는 최장신이다. 그런데도 길 가다가 '머리 조심'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한 번도 신경 써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의 형인 배우 동현배가 자신의 키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8일차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배우 윤시윤과 동현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영업 중, 중학생 손님이 등장하자 슈퍼에서는 "일찍 자야 키가 큰다"라는 주제의 토크가 펼쳐졌다. 동현배는 이에 공간을 표하며 "한 번은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현배는 "내가 그래도 우리 집에서는 최장신이다. 그런데도 길 가다가 '머리 조심'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한 번도 신경 써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