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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vs장민호, 최초 일대일 대결 '형제의 난'..하춘화·김수희, '트롯 여왕' 등장 (사콜)[종합]

노수린 입력 2021. 04. 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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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장민호가 '형제의 난'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TOP6는 하춘화와 김수희를 주축으로 팀을 나눠 일대일 노래방 점수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하춘화는 "박현빈이 살림꾼이다. 우리가 꼭 이겨야 한다. 상품을 타면 박현빈에게 다 주기로 결심했다"고 다짐했고, 김수희는 "운명의 흐름대로 맡기겠다. 마음도 비우겠다"고 상반된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하춘화와 김수희는 마지막 대결을 펼쳤고, 승리는 김수희 팀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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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영탁과 장민호가 '형제의 난'의 주인공이 되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은 '트롯 여왕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춘화와 김수희의 등장에 TOP6는 절도 있는 태도로 대선배님을 맞이했다. 이에 김상배와 박현빈이 트롯 여왕을 지키는 사수대로 깜짝 출연했다. 하춘화는 '날 버린 남자'로, 김수희는 '남행열차'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TOP6는 하춘화와 김수희를 주축으로 팀을 나눠 일대일 노래방 점수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하춘화는 "박현빈이 살림꾼이다. 우리가 꼭 이겨야 한다. 상품을 타면 박현빈에게 다 주기로 결심했다"고 다짐했고, 김수희는 "운명의 흐름대로 맡기겠다. 마음도 비우겠다"고 상반된 각오를 밝혔다.

첫 대결의 주인공은 이찬원과 정동원으로, '막내 대결'을 펼쳤다. 정동원은 '삼천포 아가씨'로 선공했고, 이찬원은 '돌팔매'로 맹추격했다. 특히 이찬원은 반주가 나오는 사이에 "반 키 올려 달라"며 승부수를 띄웠지만 정동원을 꺾지 못했다.

김희재는 김상배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희재는 대결에 앞서 "선배님을 꼭 만나 뵙기를 바랐었다. 그렇지만 오늘의 승리는 안 돼요 안 돼"라고 포부를 밝혔고, 김상배는 "세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희재와 김상배는 나란히 100점을 얻어 무승부를 기록했다.

임영웅, 김희재, 영탁은 김수희를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임영웅의 '애모' 무대가 김수희를 울렸다. 김수희는 "공백기가 굉장히 길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이 곡으로 가요대상을 받았다. 그래서 남다르다. 이 노래를 내가 부르는 것보다 다른 분들이 불러 줄 때 가슴이 뭉클하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김상배와 스페셜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이찬원은 김상배와 함께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열창했고, 선후배간 특별한 정이 넘치는 무대로 감동을 전했다.

장민호의 대결 상대는 영탁으로, 두 사람의 대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장민호는 '터미널'을, 영탁은 '개여울'을 열창했다. 장민호는 100점으로 1승을 획득해, 하춘화 팀에 소중한 1승을 선사했다.

한편 하춘화와 김수희는 마지막 대결을 펼쳤고, 승리는 김수희 팀에게로 돌아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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