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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

입력 2021. 04. 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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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앵커>

올해로 51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기후변화주간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개막식에 참석해 2050년 탄소 중립을 위한 기후 행동을 선언했습니다.

기후변화주간은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고 생활 속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행사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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