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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미술 상장 공개한 이유는? [종합]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입력 2021. 04. 23. 16:02 수정 2021. 04. 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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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SNS


배우 구혜선이 학창시절 미술로 받은 상장들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시절 미술특기생으로 상장을 많이 받았다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믿을 수 없다며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찍어둔 사진인데요. 수채화 물감을 유화처럼 터치하는 (즉 불투명 수채화) 기법으로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었고요. 상금도 많이 받았답니다. (자뻑)”이라고 덧붙이며 수십 개의 상장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는 물론 미술가로도 활동해온 구혜선이 일부에서 자신의 미술 관련 이력에 대해 의혹의 시선을 보낸 데 대해 직접 나서서 인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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