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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건설, 희망의 핑크박스 전달

김태형 입력 2021. 04. 30. 10:06 수정 2021. 04. 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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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희망의 핑크박스'를 29일 전달했다.

이번 핑크박스는 친환경보건위생용품, 메시지 우드패드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 임직원이 직접 만든 에코파우치(천연곡물 핸드메이드 온열찜팩)가 함께 담겨 있으며,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를 서울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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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희망의 핑크박스’를 29일 전달했다.

이번 핑크박스는 친환경보건위생용품, 메시지 우드패드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 임직원이 직접 만든 에코파우치(천연곡물 핸드메이드 온열찜팩)가 함께 담겨 있으며,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를 서울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건설은 2011년부터 ‘샤롯데 봉사단’을 결성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정화, 시설개선, 문화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액에 비례해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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