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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유흥업소발 연쇄감염 확산 등 경남 14명 추가 확진

한지은 입력 2021. 05. 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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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늘고 1명이 사망했다고 5일 밝혔다.

감염경로별로 사천 유흥업소 관련 5명, 진주 소재 교회 관련 1명이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토대로 전북 확진자 등 5명을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로 재분류했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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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 80대 확진자 사망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늘고 1명이 사망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 진주 5명, 사천 3명, 창원·김해·밀양·남해·함양·거창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 사천 유흥업소 관련 5명, 진주 소재 교회 관련 1명이다.

이밖에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2명이다.

남해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토대로 전북 확진자 등 5명을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로 재분류했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입원 치료받던 80대 환자다. 평소 기저질환이 있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천85명(입원 452명, 퇴원 3천617명, 사망 1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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