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단체장 평가, 이재명 선두..오세훈·박형준, 첫 조사서 3~4위

고동욱 입력 2021. 05. 07. 09:14

기사 도구 모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3∼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8천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지사에 대해 긍정평가는 전달보다 1.1%포인트 오른 62.5%로 전국 17곳 시도지사 중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에서 17곳 시도지사의 평균 긍정평가는 전달보다 1.0%포인트 하락한 45.6%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3∼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8천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지사에 대해 긍정평가는 전달보다 1.1%포인트 오른 62.5%로 전국 17곳 시도지사 중 가장 높았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4.3%포인트 하락한 60.8%로 2위였다.

4·7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은 긍정평가 53.9%, 51.9%로 3~4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17곳 시도지사의 평균 긍정평가는 전달보다 1.0%포인트 하락한 45.6%였다.

평균 부정평가는 0.7%포인트 오른 4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광역단체별로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