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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 '심각'→'관심' 하향 조정

송인호 기자 입력 2021. 05. 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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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철새가 대부분 북상해 야생조류에서 지난 3월30일 이후 고병원성 AI가 검출되지 않아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관심으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경보 수준은 완화됐지만, 과거 철새가 북상한 이후 전통시장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발생한 점을 고려해 토종닭, 오리 등 방역 취약 요인에 대한 조치는 계속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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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철새가 대부분 북상해 야생조류에서 지난 3월30일 이후 고병원성 AI가 검출되지 않아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관심으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금농장에서는 지난달 6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전국 가금농장과 환경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위기경보 수준은 완화됐지만, 과거 철새가 북상한 이후 전통시장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발생한 점을 고려해 토종닭, 오리 등 방역 취약 요인에 대한 조치는 계속 추진됩니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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