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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27도' 더위..주말까진 가볍게 입으세요

입력 2021. 05. 11. 21:12 수정 2021. 05. 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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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급변하는 요즘입니다.

또다시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12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내일은 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이 나타나겠고, 모레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대전이 모두 27도가 예상되고요, 광주는 내일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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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급변하는 요즘입니다.

또다시 때 이른 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12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고 모레와 글피는 29도로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일요일에 비가 오면서 고온이 한풀 꺾이겠는데요, 그전까지는 옷차림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25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은 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이 나타나겠고, 모레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 자세한 기온 보겠습니다.

서울과 춘천, 대전이 모두 27도가 예상되고요, 광주는 내일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저녁까지 가끔씩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 제주와 충청 이남 지역에서는 돌풍에도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토요일에는 충청 이남 지역에,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또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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