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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인도 발 코로나 변이, 전 세계 44개국으로 확산"

김영아 기자 입력 2021. 05. 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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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인도에서 대확산한 코로나19 변이가 현재까지 전 세계 44개국에 퍼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추가로 5개 나라에서도 확인된 것으로 보고가 들어온 상황"이라면서 인도를 제외하고는 영국이 최대 확산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WHO는 앞서 그제 인도 변이를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WHO는 인도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나오는 원인 중 하나로 인도 변이 확산을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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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인도에서 대확산한 코로나19 변이가 현재까지 전 세계 44개국에 퍼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추가로 5개 나라에서도 확인된 것으로 보고가 들어온 상황"이라면서 인도를 제외하고는 영국이 최대 확산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WHO는 앞서 그제 인도 변이를 '우려 변이'로 지정했습니다.

우려 변이는 원조 바이러스보다 전염성, 치명성, 백신 회피 가능성 등에서 더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WHO는 인도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나오는 원인 중 하나로 인도 변이 확산을 지목했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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