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SBS

[날씨] 성큼 찾아온 여름..주말 내내 전국 빗방울

입력 2021. 05. 12. 12:57

기사 도구 모음

갑자기 계절이 여름으로 건너뛴 것 같습니다.

오늘(12일) 서울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29도까지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이렇게 서쪽 지방의 더위가 나타나는 건 동풍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는 반면, 강릉은 21도, 제주는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오늘보다도 조금 더 더워질 텐데요, 이번 주말 내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예년 수준의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갑자기 계절이 여름으로 건너뛴 것 같습니다.

오늘(12일) 서울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고요, 광주는 29도까지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이렇게 서쪽 지방의 더위가 나타나는 건 동풍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서늘한 동풍을 그대로 맞는 동해안 지방의 경우는 선선하겠지만, 이 동풍이 백두대간을 넘으면서 뜨겁게 달궈져서 열기를 그대로 서쪽 지방에 밀어 넣는 겁니다.

이러한 고온 현상은 이번 주말까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 하늘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먼지 걱정 없이 공기도 깨끗합니다.

오늘 맑은 하늘빛이 종일 함께하겠고요, 제주도만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는 반면, 강릉은 21도, 제주는 2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오늘보다도 조금 더 더워질 텐데요, 이번 주말 내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예년 수준의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양태빈 기상캐스터)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