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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패럴림픽 선수단장에 주원홍 장애인테니스협회장

서대원 기자 입력 2021. 05. 12. 14:30 수정 2021. 05. 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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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하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대표팀 선수단장에 주원홍(65세)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장이 선임됐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오늘(12일) "주원홍 협회장이 도쿄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을 이끈다"고 전했습니다.

주원홍 단장은 테니스 선수 출신으로 삼성증권 테니스단 감독과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7일 경기도 이천훈련원에서 도쿄패럴림픽 D-100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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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하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대표팀 선수단장에 주원홍(65세)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장이 선임됐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오늘(12일) "주원홍 협회장이 도쿄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을 이끈다"고 전했습니다.

주원홍 단장은 테니스 선수 출신으로 삼성증권 테니스단 감독과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선수부단장은 오완석(54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맡습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7일 경기도 이천훈련원에서 도쿄패럴림픽 D-100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서 공식 단복과 행사 단복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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