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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또 집값 언급에 "공감" VS "언제까지?" [종합]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입력 2021. 05. 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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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배우 김광규가 집값 폭등에 대해 재차 하소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강원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가 등장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김광규는 나무를 향해 “죄송한데 집값 좀 내려달라.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광규의 집값 관련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광규는 지난달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화사와 청담동을 지나며 “저 청담동 아파트가 6억일 때 샀어야 하는데, 6억이던 게 지금 20억이 넘어갔다”고 털어놨다. 또 지난해 12월 열린 ‘2020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도 유재석을 향해 “힘든 세상, 아파트값 좀 잡아달라”고 호소해 이목을 끌었다.

김광규의 반복된 집값 관련 발언에 누리꾼들은 공감을 표하면서도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일각에선 여러 방송에서 반복적으로 관련 이슈를 언급하는 것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광규는 현재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김광규 역으로 출연 중이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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