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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신곡서 악뮤 이수현과 호흡..데뷔 17년만에 첫 피처링

오보람 입력 2021. 05. 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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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십센치가 데뷔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다른 가수가 피처링에 참여한 노래를 발표한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십센치가 13일 발표하는 싱글 '5.2'의 타이틀곡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피처링했다고 밝혔다.

십센치는 그동안 리쌍, 별, 용준형 등의 곡을 피처링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노래에서 다른 아티스트를 피처링에 참여하게 한 것은 2004년 데뷔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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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가 13일 발표하는 새 싱글 '5.2' 표지 사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가수 십센치가 데뷔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다른 가수가 피처링에 참여한 노래를 발표한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십센치가 13일 발표하는 싱글 '5.2'의 타이틀곡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피처링했다고 밝혔다.

십센치는 그동안 리쌍, 별, 용준형 등의 곡을 피처링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노래에서 다른 아티스트를 피처링에 참여하게 한 것은 2004년 데뷔 후 처음이다.

악뮤 이수현과 호흡을 맞춘 이번 신곡은 도시의 밤이 주는 아름다움과 쓸쓸함을 담은 노래다.

소속사는 "십센치와 이수현의 닮은 듯 다른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한층 새롭고 완성도 높은 음악이 됐다"고 소개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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