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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눈높이 맞지 않았다"..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한석 기자 입력 2021. 05. 13. 13:15 수정 2021. 05. 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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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부인은 고가 도자기 대량 밀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며 자진 사퇴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입장문을 통해 청문회 과정과 별도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렸지만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며 모두 자신의 불찰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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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부인은 고가 도자기 대량 밀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며 자진 사퇴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입장문을 통해 청문회 과정과 별도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렸지만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며 모두 자신의 불찰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이어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임명권자인 대통령과 해수부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한석 기자lucasid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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