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SBS

몬토요 감독 "류현진, 다음에 어떤 공 던질지 누가 알까" 극찬

배정훈 기자 입력 2021. 05. 13. 14:30

기사 도구 모음

찰리 몬토요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다양한 공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류현진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오늘(13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미국프로야구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뒤, 화상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투구를 칭찬했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류현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류현진은 계속해서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했고, 끊임없이 타자들의 밸런스를 깨뜨렸다"고 총평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찰리 몬토요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다양한 공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류현진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오늘(13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미국프로야구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뒤, 화상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투구를 칭찬했습니다.

오늘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7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고, 삼진은 6개를 잡으며 볼넷은 1개만 내줬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류현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류현진은 계속해서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했고, 끊임없이 타자들의 밸런스를 깨뜨렸다"고 총평했습니다.

이어 "류현진이 다음에 어떤 공을 던질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오늘 류현진은 압도적이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류현진은 직구 30개, 체인지업 25개, 커터 22개, 커브 17개를 고르게 던지며 애틀랜타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이 투구 수를 잘 조절하며 긴 이닝을 던졌다. 같은 타자를 3번 상대하는 동안에도 편안하게 투구했다"고 긴 이닝을 소화한 류현진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