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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아카데미 수상작 '미나리' 21일 무료 상영

정경재 입력 2021. 05. 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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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은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미나리'를 무료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5월 무료 영화 상영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30분 총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안에 주소를 둔 주민만 입장할 수 있으므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미국 이민 가족의 정착 과정을 담은 영화 미나리는 배우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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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미나리'를 무료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5월 무료 영화 상영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30분 총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영 포스터 [부안군 제공]

입장은 선착순이며, 최대 관람 인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로 좌석 수의 절반인 248명으로 제한된다.

부안에 주소를 둔 주민만 입장할 수 있으므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미국 이민 가족의 정착 과정을 담은 영화 미나리는 배우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큰 화제가 됐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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