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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7천 명 육박..의사노조 올림픽 취소 주장

김정우 기자 입력 2021. 05. 1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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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오후 8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6천880명입니다.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지난 8일 7천241명에서 9일 6천488명, 10일 4천940명으로 줄었다가 11일 6천242명, 전날 7천5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7월 23일 개막 예정인 도쿄올림픽 취소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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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추이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7천 명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오후 8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6천880명입니다.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지난 8일 7천241명에서 9일 6천488명, 10일 4천940명으로 줄었다가 11일 6천242명, 전날 7천5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7월 23일 개막 예정인 도쿄올림픽 취소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전국의사노동조합은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쿄올림픽 취소를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사진=NHK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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