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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자배구 대표팀, 코로나19 집단 감염..VNL 출전 포기

하성룡 기자 입력 2021. 05. 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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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 VNL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월드오브 발리 보도에 따르면 태국 여자배구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등 총 2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태국협회는 VNL 출전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표팀은 26일 태국과 예전에서 대결할 예정이었지만 태국이 출전을 포기해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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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 VNL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월드오브 발리 보도에 따르면 태국 여자배구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등 총 2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태국협회는 VNL 출전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태국 대표팀은 대회에 대비해 태국 나콘빠톰에서 훈련하던 중 트레이너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선수와 코치, 지원 인력 등 3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어 훈련을 중단했고 대회 출전도 포기했습니다.

올해 VNL은 이탈리아에서 '버블 형태'로 치릅니다.

여자부는 오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예선 라운드를 치르고 6월 25일에 결승전을 엽니다.

우리나라도 대회 출전에 대비해 21일 출국을 앞두고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입니다.

대표팀은 26일 태국과 예전에서 대결할 예정이었지만 태국이 출전을 포기해 일정 변경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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