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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발' 라이프치히, 도르트문트와 포칼 결승서 패배

하성룡 기자 입력 2021. 05. 14. 08:36 수정 2021. 05. 1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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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라이프치히가 도르트문트에 져 포칼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라이프치히는 독일 베를린의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포칼 결승에서 산초와 홀란에게 두 골씩 내주며 4대 1로 졌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했습니다.

라이프치히가 후반 26분 올모의 중거리포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도르트문트는 후반 42분 홀란이 팀의 네 번째 골을 만들어내 4대 1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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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라이프치히가 도르트문트에 져 포칼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라이프치히는 독일 베를린의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포칼 결승에서 산초와 홀란에게 두 골씩 내주며 4대 1로 졌습니다.

지난해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황희찬의 독일 무대 첫 우승도 불발됐습니다.

황희찬은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습니다.

도르트문트는 4년 만이자, 통산 5번째 포칼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했습니다.

전반 5분 산초가 선제골을 뽑았고, 28분에는 홀란이 역습 상황에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전반 추가시간에 산초의 두 번째 골까지 터지며 3대 0으로 앞섰습니다.

라이프치히가 후반 26분 올모의 중거리포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도르트문트는 후반 42분 홀란이 팀의 네 번째 골을 만들어내 4대 1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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