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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365 레시피] 달고 시원한 오미자 화채, 무가당 탄산수로 만드세요!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1. 05. 14. 09:29 수정 2021. 06. 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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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습니다.

무가당 탄산수로 시원한 맛 살렸습니다.

2.건오미자를 미지근한 물 1L에 담가 우려낸 뒤 면포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둔다.

3.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동일한 양의 무가당 탄산수를 섞고, 그린스위트로 단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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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습니다. 시원한 음료수 한 잔 생각납니다. 당 때문에 못 먹지만요. 이럴 때 오미자 화채 드세요. 설탕 안 넣고도 달달하니 아주 맛있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에 쟁여두면 든든합니다.

강북삼성병원 영양팀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미자 화채

‘화채’ 하면 떠오르는 톡 쏘는 맛. 사이다를 넣었냐고요? 그럴 리가요. 무가당 탄산수로 시원한 맛 살렸습니다. 오미자는 여러모로 건강에 좋습니다. 더운 날 땀 흘리고 기진맥진할 때 한 잔 들이켜보세요.

◇뭐가 달라?

독특한 맛의 오미자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과 고유의 색, 향으로 감각을 자극해 음료로 마시기 좋습니다.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물질 등이 풍부해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씨와 과육에 함유된 쉬잔드린이나 시트랄 같은 성분은 항산화, 항암,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납니다.

사이다 대신 무가당 탄산수

시원한 맛을 살리는 데 탄산이 빠지면 섭섭합니다. 사이다 대신 탄산수를 이용했습니다. 탄산수 중에서도 당분이 함유된 제품은 과감히 포기하세요. 대신 레몬이나 라임향 등을 첨가한 제품을 고르면 상큼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탄산 성분 자체는 과도하게 마시지만 않으면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설탕 대신 사과와 그린스위트

오미자와 탄산수가 만났는데 단맛이 안 나면 허전하겠죠? 설탕 대신 사과와 그린스위트를 써서 단맛을 살렸습니다. 사과는 씹는 맛도 더해줍니다. 그린스위트는 칼로리가 설탕의 5분의 1수준으로 낮습니다. 똑같은 단맛을 내도 칼로리는 낮으니,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무가당 탄산수, 건오미자 30g, 사과, 그린스위트

1.건오미자를 깨끗이 씻는다.

2.건오미자를 미지근한 물 1L에 담가 우려낸 뒤 면포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둔다.

3.오미자를 우려낸 물과 동일한 양의 무가당 탄산수를 섞고, 그린스위트로 단맛을 낸다. (입맛에 맞게 1컵에 1작은술 정도)

4.사과를 작게 썰어 5~6쪽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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