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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MSG워너비 톱8 경연..유쾌 만발 '상상더하기'

유지훈 입력 2021. 05. 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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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가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제작자 유야호(유재석)와 'MSG워너비' 톱8가 팀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2020년 '환불원정대'로 가요계를 평정한 지미유의 쌍둥이 동생인 유야호는 2021년 오직 목소리로 가요계 정상에서 '야호~'를 외칠 'MSG워너비'를 찾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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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가 'MSG워너비' 톱8의 경연으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MBC 제공

유재석은 전통 음식 먹방 퍼레이드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놀면 뭐하니'가 'MSG워너비'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제작자 유야호(유재석)와 'MSG워너비' 톱8가 팀 경연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2020년 '환불원정대'로 가요계를 평정한 지미유의 쌍둥이 동생인 유야호는 2021년 오직 목소리로 가요계 정상에서 '야호~'를 외칠 'MSG워너비'를 찾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해왔다.

유야호는 이미 음원 차트 역주행을 만들어내며 활약을 입증했다. 'MSG워너비'의 롤모델인 SG워너비의 노래 'Timeless(타임리스)' '라라라' '내사람' 등은 약 20년 만에 음원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MSG워너비' 경연을 통해 공개된 노래들 또한 재조명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지난주 유야호의 픽으로 공개된 라붐의 '상상더하기'도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MSG워너비' 톱8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상상더하기' 무대는 이번 주 공개된다. 유야호가 직접 뽑은 톱8 별루지(지석진), 김정수(김정민), 강창모(KCM), 정기석(쌈디), 이동휘, 이상이, 원슈타인, 박재정의 보컬 실력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전통을 사랑하는 힙스터' 유야호의 활약도 이날 방송을 통해 펼쳐진다. 유야호는 누룽지, 떡, 곶감, 부각 등 전통 간식과 김치, 삼계탕 등 다채로운 전통 음식을 즐기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해왔다. 이번 주에는 뽕잎차와 잔치국수로 유쾌한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놀면 뭐하니?'를 통해 끝없는 변신을 이어온 본캐 유재석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함과 함께 지난 13일 열린 제 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의 자리에 올랐다. '놀면 뭐하니?'는 예능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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