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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7명 추가 확진..대부분 가족 간 감염

이진경 입력 2021. 05. 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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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7명이 추가돼 울산 2334~2340번이 됐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5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된다.

확진자 중 1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고, 다른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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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

밤사이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7명이 추가돼 울산 2334~2340번이 됐다. 지역별로는 남구 2명, 북구 2명, 울주군 3명이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5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된다. 

확진자 중 1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고, 다른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시는 접촉자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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