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데일리

'내 딸 하자' 양지은 첫 데뷔곡 '사는 맛' 무대 최초 공개

김가영 입력 2021. 05. 14. 10:39

기사 도구 모음

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이 조영수 작곡가의 '미스트롯2' 우승 특전곡 '사는 맛'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TV조선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윤태화, 황우림, 마리아 등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통화를 통해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내딸하자’(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이 조영수 작곡가의 ‘미스트롯2’ 우승 특전곡 ‘사는 맛’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TV조선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윤태화, 황우림, 마리아 등이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통화를 통해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 쇼’다.

이와 관련 14일 오후 10시 방송될 ‘내 딸 하자’ 7회에서는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우승 특전으로 조영수 작곡가에게 받은 선물 같은 곡 ‘사는 맛’ 무대를 전격 선보인다. 역주행 신화 SG 워너비부터 이승철, 씨야, 다비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대표곡은 물론 트롯 메가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재개발‘ 등을 만든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대세 중의 대세인 두 사람의 만남에 역대급 명곡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양지은은 ‘힘들어도 다 잘 될 수 있다’라는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데뷔곡 ‘사는 맛’을 처음 듣고 눈물을 왈칵 쏟아냈던 터. 양지은이 선보일 ‘사는 맛’이 ‘대국민 응원송’을 예감케하고 있는 가운데, ‘사는 맛’의 제작 과정부터 첫 무대까지 ‘내 딸 하자’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꾸밈없는 솔직한 일상 공개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내 딸 탐구 영역’ 코너에서는 파도 파도 끝없는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홍지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광고계 샛별’로 떠오른 홍지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동생과 함께 쇼핑에 나섰고, 서로의 옷을 골라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내 곧 서로의 극과 극 패션 스타일에 경악하며 목소리까지 높이게 된 것. 컬러풀한 의상을 즐기는 홍지윤과 심플함을 선택하는 동생의 서로 너무 안 맞는 패션 취향이 어떤 결과를 맞게 됐을지, ‘내 딸 탐구 영역’을 통해 무한한 퀴즈 출제를 가능케 하는 홍지윤의 일상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내 딸들의 ‘롤 모델 스승님’이 등장, 호기심을 유발한다. 양지은과 은가은, 마리아는 ‘미스트롯2’를 통해 인연을 맺은 트롯계의 전설이자 데뷔 38년 차 대선배 김용임의 집을 방문했던 상황. 김용임의 드레스 룸에 꽉 찬 무대 의상을 보고 입이 떡 벌어진 세 사람은 즉석 패션쇼&디너쇼를 펼치며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짱구, 양희은 성대모사 등 저마다의 개인기를 탈탈 털어 스승님만을 위한 효도쇼를 선사했다고.

또한 김다현, 김태연, 별사랑으로 이뤄진 일명 ‘별다태’는 ‘미스트롯2’부터 ‘내 딸 하자’까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장민호 스승님을 위해 특별한 백숙 효도를 준비했다. 깜짝쇼를 위해 백숙 식당 이곳저곳에서 숨바꼭질을 시도한 ‘별다태’가 ‘눈치 백단 스승님’ 장민호를 위한 효프라이즈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스승과 제자로 만난 훈훈한 현장에서 장민호가 김태연을 위해 해준 ‘특급 맞춤형 조언’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은혜가 넘치는 스승의 날 특별 무대부터 양지은의 데뷔곡 첫 무대까지 설렘 가득한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며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 더욱 좋은 ‘내 딸 하자’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내 딸 하자’ 7회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