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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로맨틱 커플여행 '라피끄' 남도의 바다를 그대로 담은 카페

황현선 입력 2021. 05. 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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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을 것 같았던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된 요즘, 국내에서도 해외 못지 않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행지들을 찾는 커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바다 뷰로 유명한 독채 펜션 '여수 예술랜드' 안에 위치한 카페 라피끄.

총 3개의 층고 높은 공간과 통창은 여수의 평화로운 바다를 조용하게 전망하기에 충분하다.

한여름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한가롭게 태닝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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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COUPLE TRIP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을 것 같았던 해외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된 요즘, 국내에서도 해외 못지 않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여행지들을 찾는 커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부지런한 커플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여행지들을 짚어본다.

▶ 남도의 바다를 그대로 담은 카페 '라피끄'
 

바다 뷰로 유명한 독채 펜션 '여수 예술랜드' 안에 위치한 카페 라피끄. 총 3개의 층고 높은 공간과 통창은 여수의 평화로운 바다를 조용하게 전망하기에 충분하다.

카페 옆 야외 좌석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짧아도 충분한 휴식을 제공한다. 한여름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한가롭게 태닝도 즐길 수 있다.

루프톱에 만들어져있는 천국의 계단 조형물 역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다.

최근 카페 내부에 오픈한 숍인숍 베이커리의 건강한 메뉴들도 킬링 포인트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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