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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온 2020' 김수영·쏠·라쿠나·준, 신인 뮤지션에 건네는 응원과 격려

박정선 입력 2021. 05. 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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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쏠(SOLE), 라쿠나(Lacuna), 준(JUNE) 등 '뮤즈온 2020'에 선정되었던 뮤지션들이 '뮤즈온 2021'을 준비하는 신인 뮤지션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OCCA MUSIC'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즈온 2020'에 선정되었던 뮤지션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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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온 2021' 선정 뮤지션에 음반 및 음원 발매·홍보 콘텐츠 제작등 지원
ⓒKOCCA MUSIC YouTube

김수영, 쏠(SOLE), 라쿠나(Lacuna), 준(JUNE) 등 ‘뮤즈온 2020’에 선정되었던 뮤지션들이 ‘뮤즈온 2021’을 준비하는 신인 뮤지션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OCCA MUSIC’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즈온 2020’에 선정되었던 뮤지션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뮤즈온 2020’에 선정된 뮤지션들은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뮤지션들에게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기존에 일상적으로 해오던 앨범 제작이나 작업, 무대와 공연 등에 제약이 많이 걸리게 됐는데 그런 것들을 못 하게 되니 많이 무기력해지곤 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하였던 대중음악 공연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후 ‘뮤즈온 2020’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쏠은 “코로나19로 인해 음악의 방향성을 고민하던 찰나에 뮤즈온을 알게 되었다”라고 밝혔고, 준 역시 “콘텐츠, 음원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소했다”라며 ‘뮤즈온 2020’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김수영과 라쿠나 또한 “덕분에 굉장히 바쁘게 지냈다” “어려운 시기였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뮤지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무대가 소중해진 상황에서 뮤즈온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에게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멋진 프로젝트”라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빛나는 음악을 대한민국에 선물하하”며 신인 뮤지션들에게 아낌없는 독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프로젝트 ‘뮤즈온 2021’은 선정된 뮤지션에게 음반 및 음원 발매, 홍보 콘텐츠 제작, 공연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달 21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정규앨범을 2장 이하로 발매했고, 팀이 저작권을 보유한 곡(미발매 곡 가능)이 2개 이상인 신인 뮤지션은 누구나 ‘뮤즈온 2021’에 신청할 수 있다.

데일리안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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