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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무로 샛별' 오하늬, 씨제스와 전속계약 체결.. 최민식·설경구·류준열과 한솥밥

김성현 입력 2021. 05. 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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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와 상업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색채를 만들어온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 배우 오하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YTN star 취재 결과, 배우 오하늬는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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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와 상업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색채를 만들어온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 배우 오하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YTN star 취재 결과, 배우 오하늬는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하늬는 지난 2018년 영화 '이브'로 제21회 필라델피아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또한 영화 '디바', '미옥', '나를 기억해', '쎄시봉', '밀정' 등을 비롯해 드라마 tvN '왕이 된 남자', MBC '위대한 유혹자', '이별이 떠났다', KBS '조선로코-녹두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켜왔다. 최근에는 영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을 통해 섬세한 감정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호평받기도 했다.

한편 오하늬가 전속계약을 맺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문소리, 김명민, 박성웅, 채시라, 류준열, 라미란, 엄지원, 진지희, 유태오, 이재원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몸담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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