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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임신 8개월에 깜짝.."40분 만에 코피 멈춰"

입력 2021. 05. 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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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42)이 태어나 처음 터진 코피에 당황했다.

배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어나 코피가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혹시 코피 멈추게 하는 방법 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코피가 터진 쪽을 휴지로 틀어막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배윤정은 "40분 만에 코피 멈춤. 아고 놀래라. 감사해유"라며 코피가 멈췄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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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안무가 배윤정(42)이 태어나 처음 터진 코피에 당황했다.

배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어나 코피가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혹시 코피 멈추게 하는 방법 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코피가 터진 쪽을 휴지로 틀어막고 있는 모습이다. 갑자기 터진 코피에 당황한 듯한 표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배윤정은 "40분 만에 코피 멈춤. 아고 놀래라. 감사해유"라며 코피가 멈췄음을 알렸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린 배윤정은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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