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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OST 참여, '안티팬' 활동곡 오늘(14일) 공개

박예진 입력 2021. 05. 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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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태준과 가수 권민제가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최태준의 'Bittersweet'와 권민제의 '네가 분다'를 14일 저녁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한편,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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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배우 최태준과 가수 권민제가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최태준의 ‘Bittersweet’와 권민제의 ‘네가 분다’를 14일 저녁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OST ‘Bittersweet’는 앞서 발매된 ‘Pop star’와 함께 극 중 후준(최태준 분)의 활동 곡으로, 달콤하지만 때로는 엇갈리는 인연을 표현한다. 통통 튀는 기타 반주와 리드미컬한 사운드, 달달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으로, 최태준의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목소리가 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당신이 나타난 순간부터 느낀 달콤하면서도 새까만 이 맛이 사랑인지 궁금하다’라는 가사는 어쿠스틱한 악기 사운드와 어우러져 극 중 후준의 팬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의 음악감독인 이철원 감독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트랙인 ‘네가 분다’는 드라마의 사랑스러운 영상미와 케미를 이루는 발라드곡이다. 달콤한 미성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인정받고 있는 가수 권민제가 참여해 듣는 이들의 몰입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기대를 받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의 ROZ,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All With You’의 감동is, ‘힘쎈여자 도봉순’ OST ‘그대란 정원’의 기현석 등 많은 명곡을 프로듀싱한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곡의 퀄리티를 높인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한편, 금토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레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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