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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신분 상승한 기분이네"→고삼차 뛰어넘는 극강의 쓴맛에 경악('1박2일')

강서정 입력 2021. 05. 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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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쓴맛이 '1박 2일' 멤버들을 경악하게 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신사의 품격' 특집에서는 충북 제천에서 풍류를 만끽하는 여섯 남자의 기품 가득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여섯 남자는 전통차를 내려 먹으며 풍류를 즐기기 시작, 평소와 다른 제작진의 극진한 대접에 문세윤은 "신분 상승한 기분이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과연 여섯 남자는 마지막까지 신사의 품격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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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극강의 쓴맛이 ‘1박 2일’ 멤버들을 경악하게 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신사의 품격’ 특집에서는 충북 제천에서 풍류를 만끽하는 여섯 남자의 기품 가득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수려한 풍경에 한껏 취한 이들은 박수 소리부터 걸음걸이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고, 투 머치한 매너를 뽐내며 신사 콘셉트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인다고.

여섯 남자는 전통차를 내려 먹으며 풍류를 즐기기 시작, 평소와 다른 제작진의 극진한 대접에 문세윤은 “신분 상승한 기분이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한 멤버가  '교양 있는 집안'을 내세우며 의기양양하게 내린 차의 맛이 고삼차를 방불케 할 만큼 써 원성이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던 멤버들은 불쑥 튀어나오는 ‘모자란’ 본성을 억누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여섯 남자는 마지막까지 신사의 품격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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