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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소나루 대통령 퇴진 촉구하는 브라질 시위대

김남훈 입력 2021. 05. 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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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 A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노예제도 폐지 133주년을 맞아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시위에서 한 활동가가 포르투갈어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와 "보우소나루 퇴진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퇴진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정부 정책이 인종차별과 불평등을 영속화한다고 주장했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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