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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위스키 윈저 '더블유 19' 비와 라이브 방송 선보여

손재철기자 입력 2021. 05. 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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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프리미엄 위스키 윈저 ‘더블유 19’가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 부드러운 저도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즌비시즌’은 웹예능 프로그램으로 음주X 노래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일일 바텐더를 자처한 비가 바(Bar)에서 윈저의 ‘더블유 19(W 19)’에 탄산수와 레몬즙을 더한 하이볼을 직접 제조해 선보였다.

이번 ‘시즌비시즌’에 등장한 제품은 로컬위스키 브랜드 윈저가 야심 차게 선보인 저도주 라인업의 ‘더블유 아이스’와 ‘더블유 19’다.

‘더블유 아이스’는 엄선된 스카치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영하 6도의 냉각 여과 공법으로 제조됐다.

달콤한 버터 캔디와 열대과일, 바닐라와 은은한 오크향의 깔끔한 풍미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35도의 부담 없는 저도주다.

‘더블유 19’는 19년 이상 숙성된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블렌링해 국내 최초 32.5도로 출시된 저도주로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무연산, 저연산 제품과는 달리 19년산 최고급 스카치위스키 원액이 담긴 위스키다.

영상에서 비가 제조한 것처럼 간단하게 원액에 탄산수와 레몬즙만 더하면 어디서나 부담 없이 풍미가 돋보이는 하이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윈저는 지난해 ‘더블유 아이스’와 ‘더블유 17’을 리뉴얼 출시하고, ‘더블유 19’와 ‘더블유 허니’를 새롭게 선보이며 총 4종의 더블유 바이 윈저 라인업을 완성했다.

고품질 위스키 원액부터 보틀링까지 100%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저도주로, 최근 홈술 트렌드에 힘입어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가성비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시즌비시즌’ 내에서 ‘더블유 바이 윈저x시즌비시즌’ 콜라보레이션 굿즈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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