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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 마스크 안쓰니 즐거워!

입력 2021. 05. 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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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해안도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대부분의 실외나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물리적 거리 두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이날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코로나 19 대응 최신 지침 연설을 할 때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마스크 벗은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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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해안도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웃으며 부두길을 걷고 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대부분의 실외나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물리적 거리 두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마치고 2주가 지난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대부분의 실내외 활동을 해도 좋다는 뜻입니다.

주 정부의 지침은 나오지 않았지만 도시의 사람들은 벌써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이날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코로나 19 대응 최신 지침 연설을 할 때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마스크 벗은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인구의 46% 가량인 1억5400만명이 최소 1차례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접종 확대에 따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률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샌타모니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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