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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스페이스카우보이 뭉친 '유니버시티', 개코 피처링 담은 '야반도주' 발표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21. 05. 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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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그룹 유니버시티(University, 뮤지와 스페이스카우보이)가 트렌디한 썸송을 선보인다.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니버시티의 신곡 ‘야반도주’가 공개된다.

뮤지와 스페이스카우보이가 뭉친 유니버시티의 ‘야반도주’는 썸을 타고 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소재로, ‘오늘 밤은 용기를 내어 함께 떠나자’라는 가사가 특징이다.

두 사람은 얼반한 느낌의 재즈 힙합(Jazz Hiphop)인 ‘야반도주’를 통해 시티팝으로 선보였던 분위기와는 또 다른 신선함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피처링에 참여한 만큼 한층 더 힙한 감성도 전할 계획이다.

신곡 발표에 앞서 공개된 ‘야반도주’ 티저 영상 속 유니버시티는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비주얼과 분위기 다 잡은 면모로 기대치를 높인 바 있다.

앞으로도 뮤지와 스페이스카우보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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