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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조세호, 요요없는 근황..날렵한 옆태에 "난리 났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입력 2021. 05. 14. 17:52 수정 2021. 05. 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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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조세호가 다이어트 후 요요 없는 근황을 전했다.

조세호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딱 너네!! 넘 좋아♥ 꼴값”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5월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길에서 비스듬히 서 허공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몸무게 30kg를 감량한 조세호는 흰색 티셔츠와 아이보리 계열의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남친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여기에 일명 ‘아이유 촬영법’을 시전, 8등신 비율을 완성했다. 배우 배정남은 “모델이네 모델! 난리 났네 난리 났으”라는 댓글로 조세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옷잘 입는 개그맨으로 유명했던 조세호는 지난 3월 자신의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를 론칭해 CEO로 변신했다. 그는 자신처럼 키 작은 사람들이 수선하지 않아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었다고 브랜드 론칭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 ‘온앤오프2’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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