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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랜섬웨어 공격에 의료분야 전산 운영 중단

김광현 기자 입력 2021. 05. 1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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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의료 분야 전산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스템 운영을 중단했고 일부 병원에선 진료 예약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보건서비스는 현지시간 14일 랜섬웨어 공격에 따라 추가 피해를 막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산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일랜드 보건서비스는 "매우 고차원적인 공격으로 핵심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전국적, 지역적 시스템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범인들에게서 별다른 요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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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의료 분야 전산시스템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스템 운영을 중단했고 일부 병원에선 진료 예약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보건서비스는 현지시간 14일 랜섬웨어 공격에 따라 추가 피해를 막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산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더블린의 로툰다 여성 병원은 임신 36주 이상이거나 응급인 경우를 제외하곤 모든 외래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아일랜드 보건서비스는 "매우 고차원적인 공격으로 핵심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전국적, 지역적 시스템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범인들에게서 별다른 요구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광현 기자teddy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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