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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러 스푸트니크 V 백신 접종 투입

이현정 기자 입력 2021. 05. 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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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가 러시아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를 접종에 투입한 것으로 현지시각 14일 알려졌습니다.

스푸트니크 V 백신의 해외 공급과 위탁생산을 맡은 러시아직접투자펀드는 언론보도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스푸트니크Ⅴ 백신은 인도가 사용하는 첫 해외 생산 백신이라며, 인도 중남부 도시 하이데라바드에서부터 접종이 개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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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가 러시아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를 접종에 투입한 것으로 현지시각 14일 알려졌습니다.

스푸트니크 V 백신의 해외 공급과 위탁생산을 맡은 러시아직접투자펀드는 언론보도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스푸트니크Ⅴ 백신은 인도가 사용하는 첫 해외 생산 백신이라며, 인도 중남부 도시 하이데라바드에서부터 접종이 개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인도는 자국에서 생산되는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비실드 백신과 현지 업체 바라트 바이오테크가 자체 개발한 코백신을 접종에 사용해 왔습니다.

인도는 지난 4월 12일 스푸트니크Ⅴ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고, 지난 1일 1차 공급분이 도착했습니다.

이현정 기자a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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