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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개인전 '헤아림의 꽃길', 16일부터 갤러리 이즈

이수지 입력 2021. 06. 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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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헤아림의 꽃길'이 16일부터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이즈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모스컬퓨쳐' 등 작품 34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헤아림의 꽃길'이라는 주제가 갖는 의미는 우주 속의 자연과 인간 대한 사유와 명상이 담겨 있고, 작품의 시작은 각기 다른 기억의 많은 생명체가 하나가 되어 폭발한 것이며 우주질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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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헤아림의 꽃길. 65x60㎝, 한지및혼합재료, 2021년작, (사진 출처= 허회태 작가 제공) 2021.06.0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헤아림의 꽃길'이 16일부터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이즈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모스컬퓨쳐' 등 작품 34점을 선보인다. ''이모스컬퓨쳐'는 감성과 조각을 결합한 것으로 작가의 철학이 담긴 메시지를 직접 붓으로 쓴 입체조각이다.

2차원의 평면을 벗어나 3D 작품으로써 관객의 곁으로 다가가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고자 하는 작가의 새로운 개념 작품이다. 하나의 세포와 같은 조각들이 생명의 숨결처럼 기운이 생동하게 생성되는 특성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서울=뉴시스] 헤아림의 꽃길, 102x50㎝. 한지및혼합재료, 2020년 작 (사진 출처= 허회태 작가) 2021.06.02. photo@newisis.com


이번 전시의 '헤아림의 꽃길’이라는 주제가 갖는 의미는 우주 속의 자연과 인간 대한 사유와 명상이 담겨 있고, 작품의 시작은 각기 다른 기억의 많은 생명체가 하나가 되어 폭발한 것이며 우주질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즉,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답고 우아하다는 전제 아래 '헤아림의 꽃길’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전시는 29일까지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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