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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6%..5년만에 최고

이현진 입력 2021. 06. 0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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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시장의 낙찰가율이 감정가 대비 100%를 돌파하며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법원 경매정보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는 이뤄진 아파트 경매 86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106%로 2016년 6월 106.3% 이후 5년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 1월 94.5% 이후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현진 기자 (hank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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