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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OUT?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인천국제공항[퇴근길 한 컷]

장승윤 기자 입력 2021. 06. 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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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승객이 급감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11일 오전 승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국내 백신 접종자가 10일 기준 1000만 명을 돌파 20.6%의 접종률을 보인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9일 코로나19 방역 신뢰 국가와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을 추진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르면 올 3분기에도 해외여행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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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승객이 급감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11일 오전 승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 일일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4일 이후 9개월 만입니다.

국내 백신 접종자가 10일 기준 1000만 명을 돌파 20.6%의 접종률을 보인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9일 코로나19 방역 신뢰 국가와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을 추진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르면 올 3분기에도 해외여행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트래블 버블’은 코로나19의 방역 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해 일반인의 여행 목적으로 국제선 이동을 재개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르면 내달부터 백신 접종이 끝난 이들에 한해 해외여행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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