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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풍선인형·피카추·까마귀..콘월에 모인 G7 시위대

최윤정 입력 2021. 06. 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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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맞춰서 다양한 시위대들이 영국 콘월로 모여들었다.

이들의 목소리는 기후변화 대응 촉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코로나19 대응 요구, 세계화 반대 등으로 다양하다.

콘월 지역에 대규모 시위를 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 보니 시위는 회담장이 있는 카비스 베이, 미디어 센터가 있는 팰머스를 포함해 여러 지역의 바다, 해변, 중심가 등으로 분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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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맞춰서 다양한 시위대들이 영국 콘월로 모여들었다.

이들의 목소리는 기후변화 대응 촉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코로나19 대응 요구, 세계화 반대 등으로 다양하다.

옥스팜 활동가들 정상 간 백신 갈등 묘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노 콜 재팬 트위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G7 정상회의서 옥스팜 활동가들 기후변화 대응 촉구시위 [AFP=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눈길을 끌 수 있는 여러 가지 시도를 했다.

콘월 지역에 대규모 시위를 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 보니 시위는 회담장이 있는 카비스 베이, 미디어 센터가 있는 팰머스를 포함해 여러 지역의 바다, 해변, 중심가 등으로 분산됐다.

G7 정상회의 시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꼬마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G7 정상회의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서 체포되는 시위대 [로이터=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시위대 [AFP=연합뉴스]
아침 달리기하는 보리스 존슨 총리 [AP=연합뉴스]

한편 보리스 존슨 총리는 회담 이튿날인 12일(현지시간) 회담장 카비스 베이 앞 해변에서 달리기를 하고 수영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G7 정상회담 이튿날 아침 바다에서 수영 하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AFP=연합뉴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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