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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카터' 촬영, 17~18일 청주 사직대로 통제

임선우 입력 2021. 06. 15. 14:19 수정 2021. 06. 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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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영화 '카터' 촬영을 위해 오는 17일과 18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을 교통 통제한다.

17일에는 서원구 사직대로 297-4 일대를, 18일에는 서원구 대원로 32번길 69 일대를 완전 통제한다.

시는 통제 구간 주변에 안내 현수막을 걸고, 촬영 당일 경찰과 협조해 우회로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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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영화 '카터' 촬영 통제 구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영화 '카터' 촬영을 위해 오는 17일과 18일 서원구 사직대로 일부 구간을 교통 통제한다.

17일에는 서원구 사직대로 297-4 일대를, 18일에는 서원구 대원로 32번길 69 일대를 완전 통제한다.

통제 시간은 각각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통제 구간 주변에 안내 현수막을 걸고, 촬영 당일 경찰과 협조해 우회로를 안내할 계획이다.

청주영상위원회가 로케이션 지원하는 넷플릭스 영화 '카터(감독 정병길, 주연 주원)'는 기억을 잃은 채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요원 '카터'의 추격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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